인덕션을 사용하는데 조금은 주의해야 할듯했다.
감자수프 - 따뜻함이 낮고 개인적으로는 입자가 조금 거칠고 되직한듯했으며 단맛도
강한듯했던 것이 별로였다.
폰즈소스는 좀 시고 찝찔했는데 우동 국물에 많이 사용하는 쯔유에 가까운 맛이었고 칠리소스는 평범한 스위트 칠리소스였다.
샤브오소스는 새콤달콤했는데 뒷맛에 사과 단맛이 조금 느껴졌으며 들깨소스는 약간 느끼한듯했지만 비릿함은 적고 고소한 편이었다.
일본 육수와 한국 육수 - 숙주와 유부가 들어있던 일본 육수는 짠맛만 좀 있고 한국
육수는 색은 짙으나 맛이 밍밍했다.
육수로 개인적으론 한국 육수나 일본 육수보단 나은듯했다.
먹을만했다.
볶음 우동은 짭조름하고 뒷맛에 약간 매운맛이 있었다.
볶음밥은 매운맛이 아주 약하게 났으며 밥이 고슬고슬 볶였다.
칠리 치킨 - 칠리 맛은 약했으나 짜지도 달지도 않던 것이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고
오히려 어정쩡한 치킨집보다 나은 듯도 했다.
케이크는 조금 거친 느낌이었지만 달지 않은 편이었고 오렌지는 새콤달콤하고 신선한 편이었지만 커피는 흐릿했다.
평일 점심만 놓고 본다면 가격과 비교해 음식의 질은 나쁘지 않은듯했으나 점심으로 하기엔 사람에 따라서 샤부샤부만으로는 무엇인가 허전하고 그렇다고 곁들여 놓인 다른 음식으로 보충하기엔 종류와 균형이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고 또 추가하기엔 추가적인 금액 부담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었으며 점심으로 생각한다면 차라리 인근의 한식 뷔페가 곳에 따라선 - 인사동에도 새로 생긴 곳도 있고 - 나을 듯도 했다.
강한듯했던 것이 별로였다.
육수는 색은 짙으나 맛이 밍밍했다.
육수로 개인적으론 한국 육수나 일본 육수보단 나은듯했다.
먹을만했다.
오히려 어정쩡한 치킨집보다 나은 듯도 했다.
평일 점심만 놓고 본다면 가격과 비교해 음식의 질은 나쁘지 않은듯했으나 점심으로 하기엔 사람에 따라서 샤부샤부만으로는 무엇인가 허전하고 그렇다고 곁들여 놓인 다른 음식으로 보충하기엔 종류와 균형이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고 또 추가하기엔 추가적인 금액 부담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었으며 점심으로 생각한다면 차라리 인근의 한식 뷔페가 곳에 따라선 - 인사동에도 새로 생긴 곳도 있고 - 나을 듯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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