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했으며 동숭동에 있던 유가네 닭갈비가 이 위치로 이전했습니다.
방문한 지는 조금 됐는데
얼마 전 보니 매운 닭발(6,000)도 추가되었다.
햄, 소시지 떡볶이 - 졸매맛 2인분에 사리는 라면 사리만 추가해 주문했는데, 보기와 다르게 속거리
종류도 적었고 또 양도 적었으며 라면 사리는 맞은 편 크레이지떡보다는 양이
많았지만 역시 라면 사리 1개를 다 주는 것이 아니라 1/2 쪽만 줬다.
그리고 맛은 약간 짰고 매운맛을 좋아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맵지는
않았으며, 화학조미료 맛이 매우 강했다.
대학로에 우후죽순처럼 생긴 즉석 떡볶이집 가운데 한 곳인데, 개인적으로는 여태껏 먹어 본 즉석 떡볶이집 중 대학로 인근에서는 수라 떡볶이와 더불어 맛없는 곳 중 하나였으며 가격과 비교해서
가치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방문한 지는 조금 됐는데
종류도 적었고 또 양도 적었으며 라면 사리는 맞은 편 크레이지떡보다는 양이
많았지만 역시 라면 사리 1개를 다 주는 것이 아니라 1/2 쪽만 줬다.
그리고 맛은 약간 짰고 매운맛을 좋아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맵지는
않았으며, 화학조미료 맛이 매우 강했다.
대학로에 우후죽순처럼 생긴 즉석 떡볶이집 가운데 한 곳인데, 개인적으로는 여태껏 먹어 본 즉석 떡볶이집 중 대학로 인근에서는 수라 떡볶이와 더불어 맛없는 곳 중 하나였으며 가격과 비교해서
가치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이젠 사라진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조 닭 한 마리 (0) | 2013.08.30 |
---|---|
라멘 마루 (ら - めん まる) 대학로점 (0) | 2013.07.26 |
옛날 맛 서울 불고기 (3) | 2013.01.11 |
미령(味領) 곰탕이 대학로점 (0) | 2013.01.11 |
청춘을 멋 찌개 (0) | 2013.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