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에 2∼3년 절인 고추(쓰여 있기는….)를 다져 놓은 것인데, 개인적으로 맵진 않았지만, 해장국에 꼭 넣어야 비린 맛을 상쇄해 그나마 먹을만해 진다.
김치는 배추는 덜 절여져 밍밍했으며 무는 시큼했다.
(특) 해장국 - 속꺼리는 푸짐한 편이었지만 국물은 약간 기름지고 비릿했으며 찝찔했던 맛으로,
그리 담백하다거나 구수한 것은 아니었으며 절인 고추 다진 것을 넣어 먹으니 그나마
먹을만했다.
뼈다귀 해장국 - 속꺼리는 해장국과 마찬가지로 푸짐한 편이었고 고기는 질기지는 않았지만 조금
뻑뻑했고 우거지는 질겼다.
그리고 국물 역시 좀 기름지고 찝찌름했는데 뼈다귀 때문인지 해장국보다 조금 더
텁텁했으며 최근에 먹은 동숭동의 '신의주 순댓국'의 뼈다귀 해장국보단 국물 맛이
덜 비릿했다.
개인적으로 뼈다귀 해장국은 같은 가격에 최근에 먹었던 동숭동의 '신의주 순댓국'의 뼈 해장국보다는 고기나 우거지의 양 모두 푸짐하고 나았지만, 국물 맛은 간이 센 것과 덜 비릿했다는 것을 빼고는 '신의주 순댓국'과 비교해 거기서 거기였으며 또 가격과 비교한다면 뭐 국물 맛은 역시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뛰어나지 않지만 1,000원 저렴한 '개미 식당'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가격과 비교해 저렴하고 나은 것 같았다.
그리 담백하다거나 구수한 것은 아니었으며 절인 고추 다진 것을 넣어 먹으니 그나마
먹을만했다.
뻑뻑했고 우거지는 질겼다.
그리고 국물 역시 좀 기름지고 찝찌름했는데 뼈다귀 때문인지 해장국보다 조금 더
텁텁했으며 최근에 먹은 동숭동의 '신의주 순댓국'의 뼈다귀 해장국보단 국물 맛이
덜 비릿했다.
개인적으로 뼈다귀 해장국은 같은 가격에 최근에 먹었던 동숭동의 '신의주 순댓국'의 뼈 해장국보다는 고기나 우거지의 양 모두 푸짐하고 나았지만, 국물 맛은 간이 센 것과 덜 비릿했다는 것을 빼고는 '신의주 순댓국'과 비교해 거기서 거기였으며 또 가격과 비교한다면 뭐 국물 맛은 역시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뛰어나지 않지만 1,000원 저렴한 '개미 식당'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가격과 비교해 저렴하고 나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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