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톤 샐러드 - 양상추, 상추, 치커리, 아몬드, 올리브가 있었는데 채소가 숨이 죽고
조금 시들했던 것은 아쉬웠지만, 아일랜드 드레싱에 요구르트를 섞은
듯했던 드레싱은 새콤했던 것이 나쁘진 않았다.
이까슈마 계란탕 - 가다랑어 맛 우동 농축액을 사용한듯한 국물은 들척지근해서 많이
먹기엔 좀 부담스럽고 거북한듯했으며 달걀은 부드러운 편이었지만
끝 맛이 거칠었고 이까슈마이는 쫄깃했던 것이 나쁘진 않았다.
쭈삼이 - 주꾸미는 대학로 인근 다른 주꾸미 볶음 가게와 비교해 크고 굵었고 삼겹살은
두꺼운 편이었지만 많이 질기진 않았으며 양념은 매운 편은 아니나 뒷맛이 좀
달고 묵직한 느낌이었는데 부담스럽거나 거북스럽진 않았다.
또 떡은 큰 편이었고 추가 주문한 우동 사리는 쫄깃했던 것이 나쁘진 않았다.
볶음밥 - 다른 곳의 보통의 볶음밥과 비교해 미나리를 넣었던 것이 차이라면 차이였고
맛은 평범했지만, 양은 제법 많았다.
얼마 전 대학로에 새로이 생긴 주꾸미 볶음 가게로 테이블 간 간격이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협소하고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다른 테이블 손님과 종종 부딪치는 것이 불편했고 맛이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니었으나 몇 곳 있는 대학로의 주꾸미 볶음 가게와 비교해선 나쁘지는 않은듯했다.
조금 시들했던 것은 아쉬웠지만, 아일랜드 드레싱에 요구르트를 섞은
듯했던 드레싱은 새콤했던 것이 나쁘진 않았다.
먹기엔 좀 부담스럽고 거북한듯했으며 달걀은 부드러운 편이었지만
끝 맛이 거칠었고 이까슈마이는 쫄깃했던 것이 나쁘진 않았다.
두꺼운 편이었지만 많이 질기진 않았으며 양념은 매운 편은 아니나 뒷맛이 좀
달고 묵직한 느낌이었는데 부담스럽거나 거북스럽진 않았다.
또 떡은 큰 편이었고 추가 주문한 우동 사리는 쫄깃했던 것이 나쁘진 않았다.
맛은 평범했지만, 양은 제법 많았다.
얼마 전 대학로에 새로이 생긴 주꾸미 볶음 가게로 테이블 간 간격이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협소하고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다른 테이블 손님과 종종 부딪치는 것이 불편했고 맛이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니었으나 몇 곳 있는 대학로의 주꾸미 볶음 가게와 비교해선 나쁘지는 않은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