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청국장, 김치 청국장과 비교해 속은 이것이 가장 푸짐한것 같다.
특히 우엉조림과 시래기 무침은 정말 맛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버섯辛샤브샤브 보다 버섯 매운탕이 고기와 버섯의 양은
적어도, 부담감도 덜 하고 국물 맛도 짜지 않고 시원한 것이 나은듯 했다.
매운탕을 어지간히 먹은 후 면을 넣어 끓여내 먹으면 쫄깃한 것이 나름 맛 있다.
삼색면과 볶음밥은 버섯辛샤브샤브와 버섯모듬과 마찬가지로 버섯 매운탕 역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데 양이 부담러운 경우 버섯辛샤브샤브나 버섯모듬 보다는 이 버섯 매운탕을 선택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된다.
단, 밥을 볶을 경우를 대비해 국물은 많은 먹어두는 편이 밥을 볶기에 수월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많은 양의 국물을 덜어내는 수고를 감수 해야한다.
2009/03/17 - [대학로 동숭동지역] - 마미 청국장 (2)
2009/01/25 - [대학로 동숭동지역] - 마미 청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