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나베 우동 - 국물 맛이 나름 매콤하기는 했지만, 조미료 맛이 강했고 해물이라고는 채를 썬
오징어 네댓 쪽과 어묵 몇 조각을 빼고는 사진에 보이는 것이 전부였는데 속거리가
적었고 그나마 몇 조각 있는 오징어는 질겼다.
소노야 우동 - 우동은 보통 굵기에 쫄깃하기는 했지만, 국물 맛은 찝찔하고 들큼한 전형적인 분식집
우동의 맛이었다.
게살 오니기리 - 게살 오니기리라고는 적혀있었으나, (예상은 했지만) 실상은 참기름 뿌려 고루 섞은
밥에 마요네즈를 듬뿍 버무린 어묵(크리* 종류)을 소로 넣어서 만든 주먹밥이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조금 기름지고 느끼한 맛이었고 가격과 비교해 1,500원이라는 돈을
낼 만큼의 가치는 없는듯했다.
면은 먹을만했지만, 국물은 체인점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조미료 맛이 너무 강했고 맛없었으며
소노야 우동은 그냥저냥 넘어간다고 해도 해물나베 우동의 속거리는 5,500원이라는 가격과 비교해 정말 성의 없었고 주먹밥 역시 가격과 비교해 편의점 삼각 주먹밥 보다도 못한 음식이었다.
뭐 다른 지점의 음식은 어떤지 모르겠고 또 다른 음식은 먹어보지 못해서 뭐라고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그래도 먹어본 것만을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돈 아까웠고 추천하고 싶은 가게는 아니었다.
오징어 네댓 쪽과 어묵 몇 조각을 빼고는 사진에 보이는 것이 전부였는데 속거리가
적었고 그나마 몇 조각 있는 오징어는 질겼다.
우동의 맛이었다.
밥에 마요네즈를 듬뿍 버무린 어묵(크리* 종류)을 소로 넣어서 만든 주먹밥이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조금 기름지고 느끼한 맛이었고 가격과 비교해 1,500원이라는 돈을
낼 만큼의 가치는 없는듯했다.
면은 먹을만했지만, 국물은 체인점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조미료 맛이 너무 강했고 맛없었으며
소노야 우동은 그냥저냥 넘어간다고 해도 해물나베 우동의 속거리는 5,500원이라는 가격과 비교해 정말 성의 없었고 주먹밥 역시 가격과 비교해 편의점 삼각 주먹밥 보다도 못한 음식이었다.
뭐 다른 지점의 음식은 어떤지 모르겠고 또 다른 음식은 먹어보지 못해서 뭐라고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그래도 먹어본 것만을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돈 아까웠고 추천하고 싶은 가게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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