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치에 있던 1호점은 폐업했습니다.
이용하실 분은 혜화역 4번 출구 근처 2호점이나
동숭동 불이아 훠궈 옆에 위치한 3호점을
이용하시길 빕니다.
간판이 없다.
결국은 계단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저 글귀가 보이고,
그래서 왼쪽으로 가게되면
이렇게 위치하고 있다.
생수가 아니다. 현미옥수수차.
박하주 - 박하 특유의 화~ 한 맛과 단맛이 어울어진 술인데, 송주보다 화~ 한 것이 강하며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을 준다.
얼핏 맥소롱에 소주 타서 마시는 느낌과도 비슷하단 느낌이 들때도 있다.
기본안주인 말린 문어와 연두부. 한가지 흠이라면 연두부의 양념장이 좀 짠 것이 흠이다.
셋트 메뉴 중 한가지인 모듬상(도토리묵, 오뎅탕, 부추전)을 주문했다.
도토리묵이 먼저 나왔는데, 도토리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청포묵도 섞여져 있었다.
역시 아쉬운 점이라면, 묵무침은 시원해야 맛있는데 미지근하게 나온 것이 흠이였고,
감칠맛도 좀 떨어졌다.
부추전이라고 나왔는데 단순히 부추전이라 하기보단 오히려 해물부추전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법 했고, 두께는 얇으며 전 같지 않게 바삭했던 것이 튀김가루가 조금 많이 들어간듯 했다.
셋트메뉴에 제공되는 전이라 조금 작을 수도 있겠지만, 전만 보고 술을 마신다면 개인적으론
이곳에서 먹기보단 인근에 위치한 이 몹쓸 그립은 사람아에서 전에 술을 마시는 것이 가격이나
양적인 면에서 나을듯했다.
오뎅탕 - 가격 저렴한 사각 어묵만 가득했던 오뎅탕.
단품 안주로 주문했을 경우는 내용물이나 양이 어떻게 바뀔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구성의 오뎅탕을 10,000원을 주고 먹기엔 개인적으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화학조미료인 혼다시나 다시다, 농충액 희석 국물이 아닌 것은 마음에 들었다.
이용하실 분은 혜화역 4번 출구 근처 2호점이나
동숭동 불이아 훠궈 옆에 위치한 3호점을
이용하시길 빕니다.
결국은 계단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저 글귀가 보이고,
그래서 왼쪽으로 가게되면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을 준다.
얼핏 맥소롱에 소주 타서 마시는 느낌과도 비슷하단 느낌이 들때도 있다.
도토리묵이 먼저 나왔는데, 도토리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청포묵도 섞여져 있었다.
역시 아쉬운 점이라면, 묵무침은 시원해야 맛있는데 미지근하게 나온 것이 흠이였고,
감칠맛도 좀 떨어졌다.
나을법 했고, 두께는 얇으며 전 같지 않게 바삭했던 것이 튀김가루가 조금 많이 들어간듯 했다.
셋트메뉴에 제공되는 전이라 조금 작을 수도 있겠지만, 전만 보고 술을 마신다면 개인적으론
이곳에서 먹기보단 인근에 위치한 이 몹쓸 그립은 사람아에서 전에 술을 마시는 것이 가격이나
양적인 면에서 나을듯했다.
단품 안주로 주문했을 경우는 내용물이나 양이 어떻게 바뀔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구성의 오뎅탕을 10,000원을 주고 먹기엔 개인적으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화학조미료인 혼다시나 다시다, 농충액 희석 국물이 아닌 것은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