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매운맛과 김치의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나름 예전 림스치킨의 김치쫄면과
유사한듯 하고 - 오뎅은 푸짐하게 넣어주셨다 - , 아주머니가 인심을 쓰셨는지
참기름을 과하게 넣으신 것은 조금 아쉬웠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곳이지만 참으로 오랫만에 들려보았다.
이젠 이런 모습의 호프도 대학로에선 몇 안남은듯한데, 그래도 가격은 여전히 저렴한 편이다.
물론 장소는 허름할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저렴하게 맥주 한잔 하기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괜찮은 곳이라 생각된다.
2009/02/03 - [대학로 혜화동지역] - 드라이 HOF
'대학로 혜화동지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몹쓸 그립은 사람아 (0) | 2010.06.23 |
---|---|
행운숯불갈비 (2) | 2010.04.09 |
이 몹쓸 그립은 사람아 (2) | 2009.09.12 |
육肉쌈냉면 (0) | 2009.06.25 |
홍콩반점0410 (0) | 2009.04.18 |